New year’s resolutions
- Reading two books by month at least
- Learning calligraphy
- Talk little, listen much
Source: parislemon
*Mercer사에서 조사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보고서를 CNN에서 보도했다.
톱10에 드는 대부분의 도시는 유럽에 위치에 도시(특히, 북유럽 국가 도시)들이 차지했다. 1위는 비엔나(오스트리아), 2위는 취리히(스위스), 3위는 오클랜드(뉴질랜드) 순이다. 미국에 있는 도시중에 30위권에 드는 도시로는 샌프란시스코 딱 하나가 29위에 랭크되었으며, 동양권에 있는 도시 중에는 싱가포르가 유일하게 25위에 랭크되었다.
반면, 최악의 도시에 드는 곳으로는 벨패스트(64위, 북 아일랜드), 디트로이트(71위, 미국) 등이 랭크되었으며, 가장 최악의 도시로 바그다드가 221위에 랭크되었다.
이번 조사에서도 나타나듯이, 북유럽 국가 도시들은 살고싶은 부러움의 대상이면서 우리가 본받아야 벤치마킹 대상이기도 하다.
참고: Mercer사는 1937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인사조직컨설팅 회사
People always see the outside and never see the inside, because the inside can’t be seen, can only be felt. -@WilzKanadi
지난 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함께 가치있는 서비스를 개발하여 멋진 비즈니스를 하고자 만들었던 회사 부설연구소를 불가피한 사정상 떠나게 되었고,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 일한지 1년 반이 되었다.
그동안 나의 인간관계 그리고 주력하는 분야도 바뀌었다. 삶은 정말 예측할 수 없는 것 같다. 내가 스스로 혹은 자의반 타의반 어떤 것을 선택할 때, 그 선택으로 인해 인생의 여정이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지난 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나의 정신세계는 어떻게 바뀐 것일까?
현재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 내가 선택한 이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일까?
2012년, 나의 삶도 몇일이 지나면 갈무리되고,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한다.
Autumn & leaves
Fountain in Gokseong, S. Korea
Sunset…leaving my office yesterday
The elevator to success is out of order. You’ll have to use the stairs…
One step at a time
- Joe Girard
Source: onstartups.com